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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인생이 되는 검도!
정통 검도의 명문 홍무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홍무관에서 검도를 배우는 검(劍)이 삶의 활력이 될 것이라 굳게 믿습니다. 검도를 통해서 각종 질환을 예방하며 건강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를 후련하게 해소하여 육체적, 정신적으로 활기찬 삶을 영위하게 될 것입니다.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겨서 느끼는 잔잔한 기쁨!
홍무관이 추구하는 검도는 모든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검도입니다. 남을 죽이고 자기만이 살려는 살인검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살리는 활인검의 검도입니다. 상대를 쳐서 재미와 기쁨을 추구하는 검도가 아니라 자기가 수련한 바를 실천하여 얻어지는 결과에 대한, 마음으로부터 느껴지는 잔잔한 희열을 얻고자 합니다. 
홍무관은 검도를 통하여, 남을 이겨서 경쟁에 승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자신을 이겨서 성공을 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 것이 진정 즐거운 인생임을 믿습니다.

 

세계인과 더불어 검도를 즐기는 홍무관의 건학이념 
미국 동부의 뉴저지주 륏지필드에 소재한 U.S. 홍무검도관은 1997년 3월 1일 뉴저지주 팰리세이즈 팤에 개관하여 15년간을 운영하다, 2012년 말에 지금의 장소인 륏지필드로 이전하여 현재(2016년)까지 19년의 세월동안 뉴저지 최초의 검도전용 도장, 뉴저지 최초의 대한검도회 공인도장으로 최장의 역사와 정통 검도장으로서 동포사회의 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에게 검도를 보급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사회의 조성에 이바지 하고, 검도 저변확대의 토대를 형성하였으며, 아직 검도를 모르는 미국인들에게 검도에 대한 보급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삶의 오아시스 홍무관에서 얻는 몸의 건강, 그리고 마음의 건강!
검도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은 참으로 많지만, 첫째는 몸과 마음의 건강입니다. 
유산소 운동이 많아서 나이와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합니다.

호구(갑옷,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실전과 같은 스릴과 쾌감을 느낄수 있으며, 진검이나 가검을 이용한 검도 형의 연습을 통해 바른 자세와 부드러운 몸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예의범절과 정신력을 증진시키고, 사회성을 갖게 하며, 신체의 고른 발달과 발육을 촉진합니다. 정신 집중력이 높아지므로 무슨 일을 하더라도 효율이 높은 성취를 하게됩니다.

성인들은 심장, 혈관계 질환 등의 성인병을 예방하며, 복부비만을 감소시킵니다. 또한 복잡한 사회생활로 얻게되는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합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어머니와 딸이, 아내와 남편이, 할아버지와 손자들이 더불어 즐기며 할 수 있는 평생의 가족운동입니다.
우리 홍무관에는 부부 또는 가족이 같이하는 회원들이 많습니다.
나이 60, 70, 80대에도 젊은이들과 더불어 즐길수 있으며, 가족들과 손자,손녀들과도 노후에 할수 있는 가족운동이 되기도 합니다.

 

관록과 실력을 갖춘 정통의 사범진 
현재 홍무관의 사범진은 이문건 사범(7단, 의학박사, 전 미동부대한검도회 회장), 김준환 사범(5단, 사업, 전 미동부대한검도회 부회장), 조성구 사범(6단, 관장), 김국주 사범(4단, 사업)과 츠기오 이마이 사범(4단, 사업), 그랜트 스미스(4단, 변호사), 전혜영(4단, 직장인) 등 현재 총 7명의 공인 사범들이 관원들과 더불어 구슬땀을 흘리며 수련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관록과 실력있는 정통파 사범들이 가장 많은 도장일 것입니다.
홍무관에서 수련하시면, 올바른 기초정립과 고급수준까지 바르게 지도해 드리며 관원들의 각종 대회에서의 우수한 성적이 이를 증명합니다.

 

우수한 실력으로 우승을 거두는 홍무관 
홍무관은 매년 춘계와 추계에 벌어지는 미동부대한검도회 대회에서 개인,단체전의 여러 종목에서 우승 등의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을 거듭하고 있으며, 매년 하계에 벌어지는 봉림기 전미주검도대회에서도 역시 우승을 거듭하며 최강의 실력있는 검도의 명문 도장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내에 있는 대회에 출전하여서도 많은 일본계 도장을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미동부의 명문도장이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주요 전적으로, 1999년 가을에 신생의 한인 도장으로는 처음으로 전미동부겐도연맹(AEUSK, All Eastern United States Kendo Federation)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었으며, 2000년의 봄에 또 다시 우승하며 연속 2연승을 하였고, 2003년에는 오하이오주의 클리블랜드에 처음 출전하여 단체전 우승을 하였고, 2005년에 또다시 AEUSKF대회에서 우승을 하였습니다. 또한 명문 아이비리그 대학인 프린스턴대학 등의 초청으로 검도의 기본과 실전, 본과 본국검법 등을 시범하여 검도에 대한 보급과 이미지를 새롭게 알렸습니다.
그리고 2007년 AEUSKF 대회에서 또 다시 우승을 하며 4회째 우승으로 위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홍무관에서 수련을 하고 대학에 진학한 학생들이 대학교에 있는 겐도클럽에서 우수한 실력으로 클럽을 리드하는 리더가 되고 있으며, HARVARD, CORNELL, WEST POINT 등에서 치러진 전미대학겐도대회에서 개인, 단체전에서 혁혁한 성적으로 한인대학생 검도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고 시설의 검도전용 도장

홍무관은 2,500 SF의 검도 전용의 고급 마루와 냉난방을 비롯한 쾌적한 부대시설을 갖추었습니다.  한인사회에서 접근이 쉬운 륏지필드 한양마트와 한아름 옆에 있어서 찾아오기 쉬운 위치에 있습니다. 

대한검도회 공인도장 
국제 공인 4단 이상으로 사범 자격증을 소유한 지도사범과 검도 전용시설을 갖추어 국제연맹(FIK) 산하의 회원국인 대한민국의 대한검도회로 

부터 공인을 받은 대한검도회 공인도장입니다.
따라서 세계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인정받는 국제 공인의 단증(CERTIFICATE)을 취득할 수 있는 도장입니다.

 

다양한 수련시간

검도 전용의 홍무관은 아침부터 늦은 저녁시간까지 다양한 수련시간이 있으므로 시간에 구애됨이 없이 할수 있습니다.

MASTERS OF HMK

Master Albrand Jo

“검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어야 하고, 도는 더불어 즐기는 것이다.(劍活人, 道與樂)”
누가 나에게 검도가 무엇인가 라고 물으면 위와 같은 나의 생각을 검도에 대한 나의 정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있어 검도는 단순한 스포츠가 아니다. 그것은 나에게 늘 새로워지는 나를 만들게하고, 끊임없이 도전하게 만들고, 진지한 기쁨을 갖게한다. 검도를 통해서 나를 되돌아 보고, 내면적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삶은 유한하다. 그래서 삶이 더욱 고귀한 것이다. 그러므로 더욱 열심히 살며 이 삶을 즐기고 싶다. 검도는 평생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무도이다. 나이 70,80이 넘어도 젊은이들과 같이 칼을 겨루며 그 멋과 맛을 즐길수 있다면 그 삶은 풍부한 것일 게다. 검도는 누구를 해치기 위한 것, 상대를 쳐서 승리를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부단한 자기 수련과 연구를 통해서 상대의 마음의 틈을 몸으로 파고 들어가 호쾌한 감동을 나누는 것이다. 친 사람이나 맞은 사람이나 잔잔한 미소를 주고 받을수 있어야 한다.
검도는 또한 더불어 즐겨야 더욱 재미있다. 서로에게 배우고 가르치며 성장하는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수 있다. 검도는 혼자서 하는 운동이 아니다. 상대가 있어야만 그 즐거움을 더욱 많이 느낄수 있다. 각기 다른 인격체들과의 만남이요, 다양한 칼의 어우러짐이다.

선배나 후배에게도 배우고, 자기가 배운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며 품격을 서로 높이고 진실된 만남을 가질수 있다. 이렇게 좋은 것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할수 있으면 더욱 좋을 것이란 생각이다. 물론, 그렇게 좋은 것이기에 나의 아내와 두 아이들도 검도를 즐기고 있다. 
즐거우면서도 많은 배움을 주는 것이 검도이다.

"나의 정성은 상대의 정성을 불러 일으키고, 
나의 정열은 상대의 정열에 전파한다. 
검도는 혼과 혼의 대화요, 인격과 인격의 부딪침이요. 
정성과 정성의 호응이요, 정열과 정열의 만남이다."

Head Master of HMK, Professor at University of Bridgeport [7th DAN]

Master Francis M. Lee

일전에 원로 검도선생님께서 유언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관 속에 목검을 넣어 달라고 하신 
얘기를 듣은 적이 있다.  세상을 떠나는 자리에서 하신 선생님의그 말씀에서 그 분의 지극한 검도 사랑을 느낄수 있었다.  
 
그러면서 한편  나에게 검도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가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린시절 우연히 만나게 된 검도와 함께한 세월이 어느덧 40년이 훌쩍 넘었다.
그 동안 의사로서 전문직을 수행하면서 평생 함께 한 검도가 얼마나 나의 삶에 큰 영향을 주었는지 새삼 느끼며, 그런 검도를 접하게 해 주신 하느님께도 감사하게 된다.
 
검도란 자기 완성의 길이라 말한다. 또한 검도를 흔히들 극기수행의 운동이라고도 한다.
 내 자신도 검도를 하면 할수록  단지 기술의 부족함만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적 부족함을 깊이 체험하게 된다. 그렇기에 더욱 겸손히 마음을 비우게 되며 좀 더 높은 차원을 향해 노력하며 얻는 하나하나의 깨닫음들은 그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내적 성취감과 기쁨을 느끼게 해 준다.
그리고 이런 노력은 검도를 통해  평생에 걸쳐 이루어 지기에 나 자신도 검도를 평생검도라 표현하고 싶다.
 
또한 검도는 검술이 아니라 검도라고 불리운다. 검술이 오직 기술과 힘, 그리고 빠르기를 강조하는 것이라면, 검도는 검을 쓰는 이해(검리)를 향상 시키며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상대방을 제압하는 내공을 키우는, 정신적인 면을 성장 시키기에 검술이라 하지 않고  검도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시합에 이기는 외적 업적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는 자신을 비우고 내면을 성장시키며 내적 충실을 다지려 노력하게 된다.

그리고 덧붙여서 검도는 건강에 많은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검도는 땀을 흠뻑 흘리며 짧은 시간에 최선을 다해 뛰기에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마음의 평화와 삶의 활력소를 갖게 되고 삶의 큰 문제점들도 작게 보는 여유로운 마음을 갖게 해 준다.
 
검도와 함께 한 나의 삶을 볼때 검도는 나 자신에게 있어 무형자산으로서 큰 의미를 주고 있다.

M.D. [7th DAN]

Master Tsugio Imai

내 삶의 활력, 검도

내 삶에 있어서 내 개인적인 기쁨과 삶의 활력을 갖게 하는 것이 바로 검도다. 
50대 후반의나이로 사업상 잦은 출장으로 자주 못하는 것이 늘 아쉽다. 젊은 시절에 유도를오랫동안 했었다. 그러나 중년이 넘는 나이에 젊은 사람들과 육체적인 힘도 딸리고, 혹 부상이라도 생기면 회복도 젊은 사람과 달리 오래가고, 사회생활에 지장이 많아서 검도를 시작했고, 이제는 검도를 할 수 있는 순간을 기다리며 생활을 하고 있다. 도장에 들어오면 편안한 고향과 같고, 생기가 넘쳐난다. 물론, 검도수련을 마치면 몸은 많이 지치지만 일상의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새로운 기운이 솟아난다. 마치 썩은 찌꺼기를 땀과 기합으로 쏟아내고 생명의 기운을 새롭게 충전하는 느낌이다. 홍무관은 나에게 오아시스다

[4th DAN]

Master Cindy H. Jeon

나는 20대 시절에 허리를 다쳤다. 내가 왜 허리가 안 좋게 되었는지 알수없으나, 특별한 운동도 하지 않은채 앉은 자세의 직장 생활에서 오는 일종의 직업병이라 할 수 있었을까? 허리를 다치고 치료를 하며 조심스레 생활을 하고 있을때, 허리에 좋은 운동을찾다가 누가 검도를 해 보라는 것이다. 다리로 밀고 나가는 그러한 운동 방식이 허리 운동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믿기 어려운 말에 시작을 했다. 치료와 더불어 검도라는 것이 당시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신비함과 멋지다는 호기심도 작용하여 재미있는 취미생활이 될 수 있겠다 싶었다.

그리고 시작을 했고, 그 후로 허리에 부담을 갖지않을 정도의 튼튼함을 유지하고 있음은 그것을 증명하는듯하다. 여자들이 감히 시작하기에 어렵다는 선입감이 없지 않아 있고, 검도를 하는 여자를 무섭게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부드러운 여자 . 대련을하다 어쩌다 서로간의 실수로 잘못 맞으면 팔뚝에 멍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그걸 보면난 정말 살아 있다는 느낌을 안 갖을수가 없다. 그 멍은 머지않아 곧 사라지고 난 새살이돋은 듯한 생명감에 기쁨을 느낀다.

검도를 수련하면서 생각과 행동이 일치가 안 된다는 나약함을 느끼지만, 많은 연습을해서 일치된 모습이 나타남을 느낄때, 나는 진정 할 수 있는 인간이구나 하는 자부심을느낀다. 노력하면 안 될것이 없다는걸 느끼며, 삶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갖는다.

검도 수련후에 오는 기쁨은 말할것도 없고 검우들 사이의 훈훈한 정을 느끼면서 ,사범님이 주시는 조언과 창찬, 격려에 대한 대한 감사 , 나이가 많건 적건간에 나와 함께 운동을 즐긴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느끼면서 이건 나의 또 하나의 공동체임을 느낀다. 검도는 생명감, 자부심, 감사, 가슴에 정열과 희열을 갖게하는 좋은 운동이다. 내가 나이들어서도 나의 칼을 받아줄 어린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음은 가슴 설레이는 일임에 틀림 없다.

  

25여년이 넘어 5단을 승단하였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이 둘을 낳아 기르며, 직장생활과 주부로서의 삶이 쉽지는 않았지만 나이가 들어서도 꾸준히 할 수 있어서 좋다. 나의 목표는 승단이 아니라, 꾸준히 내 삶의 향상을 위한 도전을 할 수 있는, 오랜 친구와 같은 검도를 평생 즐기는 것이다.

[5th 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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